category
all
(903)
diary
(366)
conti
(146)
illust
(117)
etc
(274)
temp
(0)
작은 위안
diary
2007/02/05 23:07
ilung
거침없이 하이킥,무한도전...당신들이 넘 줗아...흑흑
Posted by
ilung
2007/02/05 23:07
2007/02/05 23:07
엄마
diary
2007/01/24 23:30
ilung
누구나 그러하듯 엄마가 너무 좋아요....^ㅇ^
Posted by
ilung
2007/01/24 23:30
2007/01/24 23:30
수예의 여왕
etc
2007/01/19 22:59
ilung
바느질의 재미에 푹 빠저버린 곱단언니의 멋진 양면 가방~!!!!
감동스럽게도 내 이름까지 새겨 주었다~
어헝헝헝....넘넘 잘 쓸께~!!!!!
Posted by
ilung
2007/01/19 22:59
2007/01/19 22:59
모스버거
etc
2007/01/15 17:49
ilung
긴자에 있는 모스버거 카페..
내가 먹은건 연두부와 완자,야채가 들은 수프속에 국밥처럼 밥이 들어 있었는데 처음 먹어보는 맛이였지만 부드러우니 좋더구먼...
Posted by
ilung
2007/01/15 17:49
2007/01/15 17:49
오차쯔께
etc
2007/01/10 22:34
ilung
일본사람들은 퇴근길 꼬치집에서 술한잔 걸친후 입가심이나 마무리로 먹는것이 이 오차쯔께란다...
뜨거운 녹찻물에 명란이나 우메보시랑 김아채등등을 넣고 후루룩 먹는 요 오차쯔께의 담백한맛...
집에서 한번 해봐야겟다....
Posted by
ilung
2007/01/10 22:34
2007/01/10 22:34
◀ Prev
1
|
...
127
|
128
|
129
|
130
|
131
|
132
|
133
|
134
|
135
|
...
181
|
Next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