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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0/04 21:52
ilung
엄마의 70세 생신으로 가게된 남산길에 위치한 한식당 '품'
정갈하고 고급스런 음식이 정말 일품이였다...
먹느라 정신이 팔려 중간에 나온 몇개의 음식은 카메라에 담지못해 아쉽구나....
Posted by
ilung
2009/10/04 21:52
2009/10/04 21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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